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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연지훈님의 서재
  • 청개구리 치유학
  • 이유미
  • 24,300원 (10%↓1,350)
  • 2026-07-31


현대 의학의 프레임과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건강 상식을 뒤집어 ‘인체 배터리 충전’과 ‘석회화 방지’를 핵심 치유책으로 제시하는 책이다. 여러가지 난치병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에게 일종의 대체의학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뭉친 혈을 뚫어서 기를 원활하게 해주는 원리를 바탕으로 치유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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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유미테라피의 창시자인 이유미 작가로, 질병을 단순한 진단명이나 수치의 문제로 보지 않고, 칼슘과 석화 그리고 생체 전기의 흐름이라는 근본적인 원리로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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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바디 배터리 방전’과 ‘무기 칼슘 석회화’의 실체를 밝히는 이 책을 통해 저자는 그동안 세상이 신봉해 온 10대 건강상식(저염식, 온열요법, 단식, 근육질 운동, 비타민C 메가도스, 콜레스테롤 약물 스타틴 등)의 치명적 오류를 물리학과 생체전자기학의 도구인 엔젤봉을 통해 치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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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인 『왜 낫는 거야?』를 통해 경추·측두골 자극과 미주신경-횡격막 개통이라는 압전 물리학적 기전을 풀어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돌멩이 인간'으로 만드는 거대 자본의 가스라이팅을 단칼에 베어내고 스스로 생체 전압을 찾아나갈 수 있도록 솔루션을 제시한다.


저자인 이유미 작가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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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테라피를 창시한 이유미 대표는 많은 직함을 가지고 있는데 한결같이 ‘생명살림’ 외길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 한국의 암울한 먹거리 현실을 보고 뒤늦게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50년 된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을 맡아 매월 건강과 농업 월간지를 발행하였고, 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공동대표, UN 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까지 맡아 지구생명지킴이를 자청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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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자연은 둘이 아닌 하나라고 말한다. 엄마인 지구는 지자기의 생명파동으로 모든 생명체를 어루만지고 있다. 자기파동을 활용한 유미 테라피를 창시하여 생명지킴이 봉사단을 통해 의료가 제대로 미치지 못하는 곳부터 생명살림의 교육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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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25년 대만에 법인설립을 기점으로 대만과 싱가포르 등 아시아 전역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유미테라피의 과학적 기전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저자는 저염식, 온열요법, 단식, 과도한 근육 운동, 비타민C 메가도스, 스타틴(콜레스테롤 약물) 등 우리에게 알려진 10대 건강 상식의 오류를 지적하며, 대중화된 건강 상식들이 오히려 인체를 망칠 수 있다고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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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만병의 원인은 방전과 석회화에 기인하며, 질병의 진짜 원인은 '바디 배터리 방전'과 미네랄이 길을 잃고 몸을 굳게 만드는 '무기 칼슘 석회화(석화)'에 있다고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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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동안 꾸준하게 강조해온 유미테라피를 통해 생체전자기학과 압전 물리학을 바탕으로 경추, 측두골 자극 및 미주신경-횡격막 개통을 통해 몸을 재부팅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다른 건강서적과는 달리 질병을 단순히 의학적 진단명이나 수치의 문제로 보지 않고, 몸 안의 공간, 순환, 호흡, 근막, 생체 전기의 흐름이라는 관점에서 재해석한다. 저자는 현대 의학의 한계에 대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엔젤스틱이라는 도구를 이용한 새로운 치료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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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건강을 단순한 치료의 문제가 아니라, 몸의 주권을 회복하는 과정으로 바라본다. 병원과 약에만 의존해 온 이들에게 새로운 시각으로 치료해볼것을 제안한다. 다만, 대체의학적인 접근이니 그점은 참고하여 활용한다면 불치병에 시달리는 환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도 있을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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