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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화와 백향목님의 서재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 쿤데라
  • 15,300원 (10%850)
  • 2018-06-20
  • : 35,153
왜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으로 번역됐을까? 작가의 창작언어인 체코어원제는 ˝Nesnesitelná lehkost bytí˝이다. 외국어 번역: The Unbearable Lightness of Being(영), Insoutenable légèreté de l‘être(프). 존재가 수식받는다.<존재의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이 더 적합한 번역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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