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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 쿤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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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 - 2018-06-20
: 35,153
왜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으로 번역됐을까? 작가의 창작언어인 체코어원제는 ˝Nesnesitelná lehkost bytí˝이다. 외국어 번역: The Unbearable Lightness of Being(영), Insoutenable légèreté de l‘être(프). 존재가 수식받는다.<존재의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이 더 적합한 번역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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