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빛나는 별이었다.
앤비짱 2022/04/1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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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모두 각자의 별에서 빛난다
- 이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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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 - 2022-04-15
: 1,430
처음엔 제목이 예뻐서
누군가 내게 저 말을 직접 해주는 것 같아
제목에 이끌린 책이다.
그렇게 알고 보니
드라마 카이스트의 실제 모델이셨던 카이스트 총장님이 쓰신 책이라니…
꿈의 총량은 노력에도 어차피 성공은 내운에 있다고 믿으며,
스스로를 위안 삼고 지내온 시간이 많았다.
이 총장님은
좋아하는 일을 꿈으로 이루게 도와주시는 교수님으로 유명하시단다. 요즘 누가 그리 남의 꿈을 관심을 갖고 지지하며 응원할까..?
내 안의 꿈을 찾는 법, 새로운 도전에 임하는 자세, 메타버스 시대에 필요한 삶의 태도, 실패에 굴하지 않는 법들을
이젠 일반인에게 편하게 풀어 이야기 해주신다.
아직은 읽고 있는 중이라
전체적인 느낌으로만 리뷰를 남겼다.
현재까지 읽은 것 중이 굵은 줄을 그어 놓은
구절을 옮겨본다.
“밤하늘에 수많은 별은 얼핏 비슷해 보여도 별 하나하나가 자신만의 고유한 역사를 지녔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고귀한 존재다. 안타까운 건 젊은이들이 이를 모른다는 것이다. 각자의 방식으로 빛나면 되는데 자꾸 남과 비교하고 경쟁하다 보니 고유한 빛깔을 점점 잃어가고 있다…”
직장에서 조직이라는 틀안에 갇힌
새장에 새같은 기분에 휩싸인 가운데
내 이야기를 대신 해준 구절 같다고 할까…
이런 용기주는 글을 보니
다시 힘을 내
꿈을 꾸고 싶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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