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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문장] 안녕이라 그랬어
십잡스 2026/05/06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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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이기지 못하는 이들을, 실수하고 잘못된 선택을 하는 자들을, 변명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나약한 이들을 깊이 응시하게 되었다. 우선 이연부터가 그런 사람이기 때문이었다. 이제 이연은 착한 사람보다 성숙한 사람에게 더 끌렸다. 그리고 자신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다. 어쩌면 젊은시절 주사 때문에 동료들이 이연을 기피한 적이 있어서일지몰랐다.
- P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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