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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꽃을 찬찬히 다시 읽어봅니다.
QR코드롤 통해 사과꽃을 듣고, 공연도 봅니다.
처음 읽을 때와 또 다른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글마음조각가 김정배 작가님의 글과 김휘녕 작가님의 그림이 조화로워 더 따뜻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따뜻한 마음이 서로 만나 좋은 공연과 그림책을 만들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글과 그림이 담긴 그림책이 많은 사람에게 전해지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