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느림IC빠름의 서재
  • 나는 시를 모른다
  • 김정배
  • 10,800원 (10%600)
  • 2019-02-01
  • : 88
<나는 시를 모른다>를 읽으면, 그나마 알고 있던 시마저도 모르게 되는 기분이 듭니다.
책 소개에서 말하는 것처럼 ˝지극히 평범한 삶을 통해 매순간 시가 되고 있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기 때문일까요?
어쩌면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은 이미 시적인 삶을 살아가는 시인일지도 모릅니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