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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이 남은 부스러기 “뒷고기”라든가 ‘비바람맞으며 온세상 자유로웠을’ “노지쏘주”, 생계는 부여잡았으나 물고기를 잡는 일은 없었다는 듯이 훨훨 날아가는 “목이 긴 흰 새” 등등 아직 읽고 있는 중이지만 말할 ..
100자평
[너는 왜 가끔 시가 되..]
파랑새 | 2026-04-28 10:01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다. 쑥맥 아저씨로 위장했지만 결국은 흔한 아재 판타지.
100자평
[슈퍼 뒤에서 담배 피..]
파랑새 | 2024-01-24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