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주는 따뜻한 그림 백과사전 ◀ ◁ ◀
호기심이 많은 시기 세살인 우리 딸아이를 위한 따뜻한 그림 백과사전이 찾아왔어요.
책 겉표지부터 딸아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예쁜 언니야 바탕의 그림으로 모양에 대해서 나타내고 있어요.
자기가 좋아하는 책 아니고는 볼 생각을 하지 않는 아이인데 어떤 것이 들어있는지 궁금해 하며,
또, 책 겉표지에 딸아이의 마음을 펼쳐 보여준 예쁜 언니야가 입을 크게 벌려 딸아이도 “아!~” 하며
한 장씩 넘겨 찾아보게 되었어요. 책 속의 내용과 그림이 어떻게 보여주는지 찾아봐요.
≫ <<따뜻한 그림 백과>> 011 - 모양 그림 신수진 / 글 재미난책보 ≪

▶ 모양 ◀
그림 백과를 보면 비슷한 것은 많이 있어도
똑같이 생긴 건 하나도 없어요.
우리 아이들이 꼭 만나 보아야 할 ‘처음 세상’인
<<따뜻한 그림 백과>>를 지금부터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Let go!!!~
≫ 우리 아이에게 따뜻한 그림 백과 책으로 호기심을 잘 전달해주는 느낌을 찾아봐요. ≪





≫ 모양이 다른 것과 크기가 비슷한 것을 딸아이와 함께 구분해 봐요. ≪










크기가 다른
감자와 고구마
아기였을 때와
어른일 때 다른 키
(사촌언니와 함께)
서로 다른 모양을
가지고 있는 입 안
크기가 다양한 공
각기 다른 크기로
사용하는 컴퓨터
집에 있는 고구마와 감자를 보여주었어요. 그리고 책과 달리 유현이가 사촌언니와 함께 서 있는 모습을
담았으며, 이빨 나는 시기가 다른 아이들과 달리 딸아이는 아랫니 1개 나고 돌까지
가지고 있다가 돌 이후에 한 개씩 한 개씩 나더라구요.
공놀이를 좋아하는 딸아이가 각기 다른 공을 가지고 노는 모습을 담아 봤었는데
집에서 만큼은 던지고 안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컴퓨터는 제가 사용하는 컴퓨터입니다.
주로 서평 쓸 때나 다른 작업할 때 쓰고, 집에 제가 사용하는 컴퓨터 이외에 2대가 더 있거든요.
하나는 신랑이 사용하는 컴퓨터이고, 하나는 tv와 연결하여 영화 감상이나 딸아이에게 보여줄
뽀로로나 dvd 보여주고 싶을 때 본채를 tv를 연결시켜 보여준답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나를 나타내는 우리 딸아이의 발바닥 모양과
처음 태어났을 때와 세 살인 지금의 모습이 있어요.
≫ <<따뜻한 그림 백과>> 만의 매력 포인트 ≪



책 카테고리 부분에 제목만큼
중요한 귀여운 아기 발바닥
모양을 나타내주고 있어 아이가
어떤 책을 고를지 고민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세심한 배려가 보여요.
양장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서리 부분에 라운딩 처리로
깔끔하게 마무리 되어 있어서 책을
넘길 때마다 다칠 위험이 없어요.
어려운 백과 책인 줄 알았는데
글밥이 적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표현되어 있어요.
▶ <<따뜻한 그림 백과>> 사전 책 “모양”을 읽고 ◀
여러 가지 모양을 가지고 각기 다른 형태의 느낌을 주는 그런 신선한 느낌을 받았어요.
우리 딸아이가 가지고 있는 장난감부터 크기가 다양한 공, 그리고 책들까지
하나하나 느낌이 새로웠어요. 이렇게 같은 단어를 가지고 있는데도 각기 다른 형태를 하고
각기 다른 설명을 가지고 있는 모양은 우리 딸아이가 조금씩 성장하면서 크는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주는 거 같아요. 그림이 선명하면서도 세심하게 보여주는 느낌은
우리 아이에게 더없는 신선한 책으로 거듭났어요.
궁금한 것을 못 참는 딸아이가 보면서 “엄마 이건 머야?” 하며 비슷한 것을 가지고 오는 행동이
너무 귀여웠어요. 책을 통해 아이가 많은 것을 알아가는 시기가 된 것 같고,
언어가 또래 아이들보다 느려서 잘 모를 거라 생각했었는데 말로 표현 못하는 것은
집에 있는 비슷한 것을 찾아와 “이거”라면서 콕 집어 주는 딸아이가 너무 예뻐 보이더라구요.
“모양” 편을 읽은 저는 책도 책이지만, 딸아이의 행동과 표현을 통해 많이 느꼈답니다.
눈에 닿는 것에서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들이 소복이 담긴
<<따뜻한 그림 백과>>는 정말 우리 아이에게 세상을 바르게 보고 생각하는 기준을 갖도록 도와주고 있었습니다.
>> <<따뜻한 그림 백과>> 011 - “모양”을 읽고 유현이가 아빠와 함께 독후활동을 펼쳐 봤어요. <<







유현이는 아빠와 함께 즐거운 독후활동을 하며 잠을 취하게 되었어요.
엄마와 함께 하는 것보다 늦은 시간에 퇴근해서 오는 아빠와 함께 하는 것을 더 좋아하기 때문에
독후활동은 주로 아빠와 함께 한답니다. 아빠와 함께 색종이를 이용해 가위질을 해요.
우리 유현이는 가위를 이용해 자르기만 해요. 아직 가위질도 그렇지만 모든 것이 아직은 미완성이랍니다.
그리고 혼자서 글씨 쓰는 것을 좋아해요. 사촌오빠가 이걸 이용해 글씨 쓰는 것을 보고는
유현이도 따라하더라구요. 그 뒤로는 혼자서 하는 것을 너무나도 좋아해요.
아이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모습에 항상 아이가 이렇게 웃으면서 건강하게 커줬으면 하는 생각을 하며,
또, 따뜻한 그림 백과사전 책을 통해 더욱 더 즐겁게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