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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이님의 서재
  • 멜론 1위 작곡가의 가장 쉬운 수노 AI 활용! SUN...
  • 김민구.최성혁.이효민
  • 18,000원 (540)
  • 2026-08-10
  • : 1,405


요즘 AI가 엄청나게 여기저기에서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입으로 떠드는 시대가 되었다.

불과 1~2년 전만 해도 AI하면 AI금지 표시 이모티콘같은 아이콘으로 도배되던 시절에서

이제는 누가 어떤 AI를 사용해서 어떤 것을 만들어냈는가를 두고 입씨름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나 또한 AI하고는 무관하게 살아갈 줄 알았는데 디지털을 넘어 AI시대가 도래한 지금

아직 창창하게 살아갈 날이 많이 남은 나에게 무관은 정말 유관하게 되어버렸다.

신문이고 유XX이고 어떤 곳에서든 인터넷이 터지고 웹사이트가 존재한다면

AI는 더이상 우리의 미래가 아닌 현재가 되어버렸다.

정말 교과서에서나 보던 것들이 현실로, 눈앞에서 내가 직접 해볼 수 있다니 얼마나 놀랍지 않을 수 있겠는가.

난 그 중에서 음악을 좋아하는데 작년만 해도 작사가를 꿈꿨다.

왜냐하면 돈을 많이 번다는것도 있었고, 아이돌이 내 노래를 불러준다는것에 너무 심취해있었기 떄문이다.

하지만 포기해버렸다. 왜냐하면 시간과 돈이 정말 많이 드는 과정과 직업이기 때문이다.

거기에 재능과 글을 잘 쓰는 실력과 재치도 겸해야하는 직업이라 나는 아쉬움과 도전을 해보지 못한것에 크나큰 실망과 아쉬움만 남겨뒀었다.

그러다 우연히 올해 봄에 수노와AI 라는걸 알게 되었다.

유일무일하게 AI음악을 만들 수 있는게 수노(SUNO)라는걸 알게 되었고

그렇게 혼자 독학으로 처음으로 AI를 해본게 수노였다.

정말 재밌고 신기했다.

이렇게 다채로운 곡이 나오다니! 작사만 잘해도 정말 좋은 음악들이 나온다는게 신기했고

이 맛에 AI를 쓰는구나! 수노를 끊지 못하는구나를 느낄 수 있었다.

혼자서 독학한 내가 왜 이 책을 선택했냐면 이 책은 전문가가 썼기 떄문이기도 하지만

수노AI를 써본 사람은 알것이다.

생성형이다보니 곡의 퀄리티와 리듬, 멜로디를 만드는게 여간 까다롭고, 힘들고, 쉽지 않다는걸.

그런데 이 책은 나처럼 작곡가나 작사가를 포기한 사람들, 혹은 AI로 음악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

AI로 돈을 조금이라도 벌고 싶은 이들에게 괜찮은 책이다.

저자는 처음부터 하나씩 상세하게 알려주고 설명해준다.

책에는 직접 강의를 보는것처럼 자세하고 사진과 함께 첨부되어있어

이해하는데 별로 어려움은 없다.

공짜로, 무료는 없냐고 묻는다면 있다.

무료로 해볼 수는 있다 다만, 당연히 공짜이기에 이걸로 수익화라든가 그런건 안된다는 점!

명심해주시길 바란다. 구독제라서 구독제여야지만 유료로 돈을 지불해야지 내가 만든 곡으로 수익화가 가능하다.

이 책을 읽게 되면 시행착오를 어느정도 줄여주며, 내가 무엇을 공부하고, 어떤 부분을 활용할 수 있는지를 알 수 있고,

해볼 수 있다.

그리고 난 단순히 곡을 만들기만 했는데 좀 더 내가 원하는 악기를 뽑고,

내가 원하는 지점과 싫은 부분을 잘라낼 수 있는걸 배울 수 있어서 좋다.

그리고 어렵고 내가 원하는 작곡을 하기 위한 작곡을 하는 방법도 자세하게 알려준다.

입문자부터 초급자까지 누구나 다 할 수 있게 책에서 다룬다.

AI음악을 활용한 수익화부터 저작권까지 책에서 알려주니 꼭 놓치지 말길 바란다.

왜냐하면 중요하고 포인트되는 부분이니까.

수노가 업그레이드가 되면서 곡을 만드는 버전이 4.5, 5.0,5.5버전이 있다.

0.5단계씩 업그레이드가 되면서 없던게 생기다 보니 익숙해졌다가 다시 낯설게 되지만

책에서는 최신업그레이드 부분까지 다 반영해서 알려줘서 좋다.

혼자서 이것저것 했다가 내 크레딧(돈)을 조금 날린적이 있어서 시행착오를 줄여준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다 수노로 뭐든건 할 수 있는건 아니다 아무래도 AI이고 생성형이다보니

음질이나 퀄리티가 지 맘대로 날뛸때가 있는데 그럴때 꼭 작곡가들이 사용하는 툴도 같이 알려준다.

물론 툴 사용법도 자세히 다루고 설명해줘서 어렵지 않게 도전해 볼 수 있다.

재미도 있고, 신기하기도 하고, 책에서 하라는대로 하나씩 하다보면 어느새 체득하는게 많아진다.

좀더 내가 작곡가가 된것처럼, 혹은 정말 상업성있는 곡이 필요하거나 만들어야할 경우를 위한

기본적인 가사 작성 능력부터 음악 기본 용어까지 책에서 다룬다.

진짜 기본 용어는 알아야 한다.

난 거의 혼자서 하나씩 하다보니 알게된 부분이 많았는데 시간이 꽤 걸렸다!

왜냐하면 음악 기본 용어를 어떻게 활용하고 써먹느냐에 따라 곡의 퀄리티와 내가 원하는 방향을 좌지우지 하기 때문이다.

(너무 많은 영향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영향을 미친다.)

모든걸 다룬다고 말 할 수 없지만 내가 적어도 원하는 곡을 뽑아내는 실력과

곡의 퀄리티와 편집을 제대로 활용하고 사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

책을 읽다보면 정말 손 봐야할곳도 내 노력과 시간이 안 들어간 곳이 없겠구나를 알 수 있었다.

작사부터 작곡 프롬프트작성부터, 저작권과 수익화를 위해 해야할 것들이 참 많다.

  • ​리뷰는 책과콩나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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