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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us221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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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씨가 모두 다른 나의 여자 가족들을 생각나게 했다. 원OO 씨, 전OO 씨, 이OO 씨, 안OO 씨. 그들 모두가 살면서 한번씩은 느꼈으나 뭐라 표현하지 못해 꼭꼭 감춰두고 흘려보내고 말았을 감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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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밤]
그리스인조스바 | 2024-11-29 16:54
아름다운 문학으로서는 기능하지 못한다 평할수 있겠으나, 문학의 본질이 문제 해결이 아니라 문제 제기에 있다는 맺음말처럼 1850년대 파리의 허름한 골목길에 잠시 들어갔다 나온 기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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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로주점 - 하]
그리스인조스바 | 2024-11-28 20:25
진창같은 내러티브 속, 몇몇개의 반짝이는 문장. 마지막 페이지까지 질질 끌고가 읽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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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무선)]
그리스인조스바 | 2024-10-16 00:55
다른 소설들이 ‘식사’라면, 욘 포세의 소설은 ‘미식’.MBTI N들의 의식의 흐름 같았다. 내가 그 순간을 마주한다면 이렇게 어리둥절해하며 떠밀려가지 않을까. 노벨상 작가인 욘 포세를 처음 접하는 독자에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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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
그리스인조스바 | 2024-10-13 02:34
마흔이 아니었다. 스스로 느끼는 정신적 나이와 현실에서 체감하는 나이의 괴리가 커지는 기분. 많은 것이 멀어지고 상실되어가는 기분. 그럼에도 현실은 끊임없이 헤치고 나아가야 하는. 그 즈음의 나이, 여름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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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것들]
그리스인조스바 | 2024-07-22 14:23
눈물나게 아름다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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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그리스인조스바 | 2024-05-15 00:54
모르는새 그림 그 자신 속으로 끌어들이는 매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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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드 툴루즈 로트..]
그리스인조스바 | 2024-05-15 00:52
한 편의 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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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그리고 저녁]
그리스인조스바 | 2024-05-15 00:50
분명 소설인데 실제와 거짓을 따지며 읽게 되었다.1,2부에 조각조각 등장했던 스토리들이 3부에서 너의 삶 나의 삶 할 것 없이 짜여져나간 구조적 완결미를 거쳐 인생소설로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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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세 가지 거짓..]
그리스인조스바 | 2024-05-15 00:49
구조적 재미. 책 이라는 장르만이 줄 수 있는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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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겨울밤 한 여행..]
그리스인조스바 | 2024-05-15 00:46
문장 하나하나가 삶에 대한 메타포. 의지와 상관없는 무작위로 삶이라는 산길을 올라 실체없는 적을 기다리며 각자의 요새에 갇혀 산다. 거의 모든 페이지에 밑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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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르인의 사막]
그리스인조스바 | 2024-05-15 00:44
버거 할배 글 참 따뜻하게 유쾌하게 잘 쓰시네요. 미소가 여러번 스며나오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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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우리가 만나는 ..]
그리스인조스바 | 2022-11-23 12:00
유희경 시인의 문장은 시인의 마음만큼이나 깊고 다정해요. 베개맡에 두고 한 편씩 읽으면 팔베개를 해주는 문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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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밤의 낱말들]
그리스인조스바 | 2021-06-02 23:56
살아서 있는것 만으로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책. <홀로 버티는 삶>에서 <함께 달콤하게 살아 있기>로. 삶의 낭떠러지에서야 마주한 삶과 존재, 사람과 사랑에 대한 통찰이 울림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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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다는 달콤한 ..]
그리스인조스바 | 2021-02-21 05:35
첫 수록작 <구멍> 에서부터 마음을 뺏길수밖에 없다. 단 아홉 페이지의 글에 단편소설의 모든게 담겨있다. 모든 지면 내내 군더더기없이 명쾌한 단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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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물질에 관한 이..]
그리스인조스바 | 2021-02-18 2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