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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wngus님의 서재
  • 청과 부동명왕
  • 미야베 미유키
  • 16,920원 (10%940)
  • 2024-09-06
  • : 3,149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첫 장부터 분명 술술 읽혔어요. 신나게 단단인형 챕터까지 단숨에 읽어 내려갔지요. 커피도 한잔 마실겸 잠시 멈췄는데 순간 나도 모르게 눈물이 핑 돌았어요. 오치카의 순산에 한숨 돌린 탓일까? 혹은 기구한 오빈의 인생 때문일까? 시리즈 계속해서 읽어 온 독자로써 기다림이 아깝지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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