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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이님의 서재
  • 나는 엄마가 둘이래요!
  • 정설희
  • 11,700원 (10%650)
  • 2020-07-15
  • : 206
마지막 작가의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가족이라는 사랑의 울타리 안에서 서로 웃고, 울고, 상처주고, 상처를 치유해 주기도 한다는 것.
어떤 형태든 가족이 있다는 것만으로 큰 힘이 되어줌을 잘 보여줍니다.
모두의 성장이야기입니다.(가족, 엄마, 입양,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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