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ala님의 서재

책속의 글은 지극히 친절하다.

과거 참선이나  현학적경구에 익숙했던

독자들은  " 어 ~ ~ " 하고  무언가 색다름을  곧 느낄 것이다.

이해하나  체득할수 없던 문장들이 큰 충격으로 다가온다.

글을  쓰는  나,    글을 느끼는  나,    음  그리고  긴호흡은   누구인가 ! 

자각하고 그리고  다시 쓰고 

다시 묻고  대답하고

이 것을 만들고 있는

무지함을 아는 것으로도

큰 기쁨이다.

나를 찾는 

나는 누군인가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