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은 자신이 첫 번째 주인의 딸이었으며, 그 주인은 엘렌과 엘렌의 어머니를 해방하라는 유언을 남겨놓고 죽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주인의 남자 상속자가 이런 바람을 무시하고 그들을 예속 피해자로 잡아두었다. 물론 이 말은 사실이 아니었다. 제임스 스미스는 메이컨에서 매우 잘 살고 있었다. 그는 여전히 엘렌의 어머니를 법적으로 소유하고 있었고, 그의 딸인 일라이자가 엘렌에 대한 소유권을 가지고 있었다...강연이 끝날 때쯤에는 모든 사람이 크래프트 부부가 도둑맞은 천부인권, 그들이 도망친 이유인 자유를 누릴 "자격"이 있다고 확신했다... 이는 공감의 첫걸음이 되어 국가의 ‘특이한 제도‘에 대한 무관심이라는 침체 사애를 깨뜨리고, 노예제라는 도덕적 문제를 다시 논쟁의 중심으로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터였다.(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