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으면 작은 대로 크면 큰 대로
중심이건 변두리건
인간이 만들어낸 역사에
가벼운 것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승자의 기록인 역사를 고고학이 다른 각도에서 역사를 바라봄으로써 다층적이고 복합적인 인류의 삶을 기존 지식에 반론을 제기하며 논리적, 합리적으로 설명해준다.
고고학이 기록의 역사를 보완하거나 새로 쓸수도 있음을 접하게 되어 신선했다.
"미지의 땅과 문화에 대한 열정은 새로운 땅에 대한 정복욕이 아니라 인류 공동의 자산에 대한 관심과 인간에 대한 사랑이어야"한다는
인류 역사에 대한 사랑이 참 좋았다.
*창비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