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책 표지를 처음 보고 진짜 유령이 나오는 줄 알았다. 하지만 진짜 유령이 나오지 않아서 왠지 책이 재미가 없었다.
이 책에는 자신이 피해자인 척을 한 여자가 나온다. 하지만 그 사람은 피해자가 아니고 오히려 다른 사람의 돈을 빼앗은 사람이었다. 그리고 곤돌라에 타고 있는 이상한 사람도 나온다. 하지만 그 사람도 W.I.A의 요원이어서 왠지 이야기가 너무 허무했다.
W.I.A의 요원이 요원이 아닌 이야기로 나왔으면 더 재미있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