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서 나온 것처럼 내가 만약 타이거 수사대가 되어 교실의 유령을 본다면 정말 신날 것 같다. 왜냐하면 이 유령의 비밀을 풀고 싶어서 두근두근 거릴 것 같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책에서 나온 것처럼 정말 비밀은 못 풀 것 같다.
이 책에 나온 유령의 비밀은 바로 영사기와 스피커 바로 밑에 있는 사람만 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스피커였다. 나는 그 스피커를 보고 싶다. 그래서 정말로 밑에 있는 사람만 소리를 들을 수 있는지 테스트를 해 보고 싶다.
나는 정말 타이거 수사대가 될 수는 없지만 사건을 맡아서 해결하는 탐정이 한 번 되 보고 싶다. 그러면 정말 가슴이 두근두근 거릴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