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종군위안부 하면 역사의 어둡고, 무겁고, 안타까운 부분들이 많이 보여진 것 같다.
마땅히 벌을 받아야 될 것이라고만 생각하지 그 사실적인 역사적 배경은 잘 모르는 것 같다.
왜 종군위안부인가....
왜 끌려갔을까.....
왜 그래야만 했는가..... 등등등...
물론 지금의 나도 마찬가지인 듯.... -_-;;
그런 점에서 볼 때 이 책은 우리나라 젊은이들에게 무언가 소재에 비해 느낌이 무겁지 않은 느낌을 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소설이기는 하지만....
역사적 배경 없이는 쓸수가 없는 소설이기에 그러한 듯 하다..
암튼.... 많은 분들이 머리 아파가면서... 읽지 않아도 되는 내용의 책인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