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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방황을 하고 밥벌이를 위해 법률사무소 취직했을 때, 지금 이 책의 서문처럼 새벽의 안개처럼 어두웠다.
알라딘 서재에도 들어오기를 반복하며, 뭘 써야 할 지도 모르는 그런 생활의 연속이었다.
지금도 뭘 써야 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오랜 시간이 지났기에 뭐라도 쓰고 싶기는 하다.
일 하는 시간이니 왜 일 하는지 답을 못 찾아도 일 해야지 나중에 서재에 또 들어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