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인스타툰 작가 땃꾸님과, 남지찬구 '까깨꾸“의 행복하고,다정한 그림, 인스타에 올릴 수 있는, 맞춤형 소재를 이 챍에서 다루고 있었다. 요즘 대새는 사랑과 장난에 있다.인스타보다, 유투브 쇼츠에 올라오는 짧ㄷ고 귀여운 사랑,연애 이야기느 서로 기쁨과 행복을 느길 수 있다. 특히 여자친구에게 짓꿋은 장난은 끝이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는지, 유치함이 어디까지 되어가고 있는지 생각하게 되고,서로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함을 느낄 수 있다. 오직 내 편이 딱 한 사람 뿐이라는 사실에 더 고마움과 감사함을 깊이 느끼게 된다.
사랑은 서로 위해주고, 때로는 더 많이 삐진 척 받아주는 게 사랑이며, 애교 철철 연애이기도 하다. 오직 단 한 사람의 내 편이 되어준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얼마나 감사한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것이다. 별 것 아닌 일에 감동을 얻는다. 행복한 그 순간, 서로 닮아 있다는 사실에 , 행복 뿐만 아니라, 서로에게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기억하게 된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한 순간이 존재한다. 결혼 후 서로에 대해서, 조금씩 알아가게 되고, 서로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기억하게 된다. 함께 밥을 먹고, 장난 치고, 기다려주고, 대로는 꿈 속에서, 여자찬구가 나타난다는 것, 혹은 남자친구가 나타난다는 것은 ,서로가 서로를 깊이 필요하다는 것을 기억나게 해주는 것이다. 삶은 그런 것이다.진지한 것만이 삶은 아니다. 서로에게, 유치한 순간을 많이 만든 것이 삶이다. 추억은 진지한 순간보다 유치한 곳에서 더 많이 만들어진다. 남친의 빵구 소리도, 여자친구의 빵구 소리도 귀엽다는 것을 느끼게 되고, 조금은 창피하지만, 그 순간은 눈감아주거나, 귀를 막아준다는 것은 아무나 하는 것은 아닌 것이다.서로 사랑하기에 유치할 수 있고,그 유치한 순간이 더 많아졌을 때 행복한 순간은 점점 더 늘어난다.
남친 앞에서 아이가 되는 기분,그 순간이 사랑받는 기분이다. 별 것 아닌 말 한마디에 꼭 붙들어 주는 내 편인 그 사람이 있어서, 살만하다. 내가 이쁘다고 해주는 그 사람,내가 멋있다고 해주는 그 사람, 내가 가고 싶은 모든 곳에 이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다면, 그 사랑은 영원할 자격을 얻는 것이다. 즉, 서로 천생연분이 된다는 것은 그런 것이다. 무덤까지 함께 하겠다는 그 마음을 영원히 기억하고,간직하는 것, 정말 장난의 끝판왕이라 할 수 있는 일들이 있어도,그 장난조차도, 서로 사랑하기에 받아줄 수 있다. 사랑하면, 그 어떤 것도 용서가 될 수 있다.
미안한 일이 아닌데도, 미안하다고 말한 적이 있다면, 그 사람은 깊이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은 사소한 말 한마디, 행동하나.,감정 하나에서 시작된다, 어디까지 유치해질 수 있는지,어디까지 행복해질 수 있는 것인지, 유치한 추억을 만들어 나가는 것, 그건 얼마나 유치하게 사랑하고 있는지, 스스로 보여주고, 느낄 수 있다. 유치한 행복과 유치한 사랑 속에서, 서로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더 기억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