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건강한 사람이라 하더라도,하루아침에 건강이 무너지는 일들이 생겨난다. 나의 의지와 무관하게 무병장수가 아닌, 유명으로 살아가며, 건강한 몸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시간을 소요하는 것이다. 돌이켜 보면, 자기 스스로 영원히 건강한 삶을 살아갈 것이라는 착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주변 사람들 또한, 그 사람이 아플거라는 것을 상상하지 못하는 일들이 반복된다. 무병장수를 위해서,기본적이고,기초적인 것이 운동과 금연과 금주에 있다.
미디어에는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 무엇을 먹으면 좋은지, 어떤 운동이 좋은지를 소개하고, 정보를 제공한다. 아침이면, 강가 잔디밭에서, 걷기 뿐만 아니라, 파크골프장에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든다. 도시 한복판에는 성인 유모차를 끌고 다니는 빈곤 노인의 모습이 보이고, 변변한 이동수단이 없어서, 전동 휠체어에 의존하며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아프지 않은 삶, 죽을 때까지 두발로 걸어 다니는 것, 무병 장수를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항상 건강을 조심하며, 자기 몸은 자기 스스로 지켜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정기적인 건강 검진으로 내 몸 곳곳의 흉터와 보이지 않는 질병을 찾아내는 것이 먼저다. 같은 암이라 하더라도,조기 진단으로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
저자는 경북 봉화군 명호면, 공기 맑고, 사람들이 모여사는 10촌 안팎의 일가 친적이 모여있는 작은 집성촌에서 , 1953년 6남매중 세째로 태어났다. 저자가 태어나던 그 시절 할아버지는 55세,할머니는 54세였으며, 아버지는 26세, 어머니는 30세였다. 무엇보다도 할아버지는 180CM의 키에 기골이 장대하였다.할머니는 , 농촘아녀자로서, 아들 넷과 딸 한 사람을 길러냈다. 저자는 어린 시절 조부모님에 대한 애틋함과 그리움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었다.무병장수의 비결은 먼 곳에 있지 않다.
무병장수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 적절한 돈이 필요하다. 그리고, 스트레스 없는 일상과 가정 환경이 먼저다. 집안에 큰 우환이 없어야 한다. 그리고 공기좋고, 경치 좋은 곳에 만족하며, 살아가는 것이 먼저다. 현대 사회에서, 교통이 편리하고, 남들과 대화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 먼저다, 소소한 일상에서,행복을 찾아내고, 내가 가진 것을 나누는 지혜를 갖추는 것이 우선이다. 감사한 마음과 편안한 삶을 유지하며 살아가는 것, 소소한 불편함을 감수하며 살아가되, 옆집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생활습관이 요구된다. 나만 생각하는 옹졸함에서 벗어난, 타인을 생각하며, 존중하며, 배려하되, 나를 지키고 보호하며 살아가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우리 일상에서, 서로 인연은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