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하루 하루 바쁘게 살아가다 보면, 나도 모르게 살의 우선순위가 사라지게 되고, 열심히 한다면서도, 성과나 결과를 만들어 내지 못할 때가 있다. 삶의 희노애락, 나의 내면 속 어떤 생각과 지각, 감정의 변화를 눈치채지 못할 때가 있다. 어떤 상황이나, 환경에 따라서, 내 감정이 바뀌고, 평온했던 일상이 갑자기 무너지는 순간이 찾아온다. 이유없이 불안하고,불확실한 마음에서, 스스로 돌보지 못하는 상황에 내몸리게 된다.행복하지 못하다고 생각하면서, 나를 괴롭히고, 내 주변을 피곤하게 할 때가 있다. 무너진 일상이 나자신의 마음을 잠식해 버리곤 하였다.피곤한 하루가 반복되고 있다.
책 《알아차림 - 불안을 가라앉히고 고요를 회복하는 21일 따라 하기》 에는 알아차림의 수레바퀴;가 나오고 있다. 오감과 신체감각, 정신활동, 상호 연결,이 하나하나가 내 삶의 일부가 되어왔다. 내 마음의 변화가 내 삶에 있어서,인간관계에 있어서, 서로 상호연결되고 있었으며, 정신활동과 신체 감각을 지배하고 있다. 주의와 경고의 메시지는 갑작스럽게 내 삶을 지배해 버리고 있으며, 감정과 생각,기억 같은 정신적 활동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무엇보다도, 나와 타인, 자연과의 관계성은 우리가 느끼는 연결의 감각이며, 매 삶의 일부이자,전체가 될 수 있다. 매일 5분의 시간, 일어나고 행하는 5분의 잛은 시간이 소중하다. 그리고 잠자리에 드는 5분의 시간도 소중한 시간이다.바쁜 삶, 이유없이 불안과 마주하는 그 시간에 스스로 내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서, 나 자신의 의식과 지각 활동을 하나하나 일깨워주는 시간이며,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시간이기도 하다. 인간의 신체에서, 청각,시각,후각,미각,촉각,이렇게 오감에서 받아들이는 감각들은 내 살과 긴밀하게 연동되어 왔으며, 내매 인생이 자연과 동떨어지지 않은 무언가가 되어왔으며, 매 몸과 마음의 에너지의 흐름을 관찰하고, 조절하는 능력을 키워 나간다. 무엇보다도 호홉을 통한 알아차림 명살은 하루하루가 깨어있음에 머물기- 이완과 성찰-감지와 관찰-자신에게 친절하기 수행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주의를 안정시키기 위한 호홉 명상을 통해서, 언제 어디서든 알아차리고, 의식이 깨어있는 순간을 마주하는 것이다.
명상은 나를 찾는 과정 중 하나다. 행복해지기 위한 명상, 평온해지기 위한 명상, 나를 돌보기 위한 명상, 사람과의 관계를 회복시키기 위한 명상이 존재한다. 삶속에서 이완과 성찰을 통해,내 삶의 페이스가 흐트러지지 않았는지 살펴 보는 것이 중요하다. 결국 우리는 행복한 삶과 인생을 민들어 나기기 위해서, 어떻게 살아가며, 어떤 습관을 유지하며 살아갈 것인가 생각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