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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도리님의 서재
  • 척추는 습관을 기억한다
  • 백운기
  • 19,800원 (10%1,100)
  • 2026-06-15
  • : 190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현대인에게는 허리통증 ,허리디스크가 일상적이다. 사무 일을 하거나, 운전,무거운 것을 들어야 하는 1차 산업(농업, 산림, 어업) 종사자 뿐만 아니라, 운전, 배송과 관련된 일을 하는 이들이 많아서다. 작가 백운기는 15년 넘게 화장품 제형을 설계했고,성분을 분석해온 연구원이다. 자신의 꼼꼼한 성격은 허리디스크를 셀프 치유하게 된 동기가 되었다. 두 번의 수술을 통해 내몸 상태를 이해하게 되었고, 약학 박사과정을 거쳐서, 건강의 근원을 깊이 탐구하고 있다. 내 뭄제를 연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인생길이 열리게 된다.



허리가 아프면 자신감이 낮아진다. 많은 기회를 잃을 수 있고,건강이 재산이라는 것을 자각하게 된다. 삶의 활력은 허리로부터 나온다. 지인의 모습을 보면, 항상 자신감이 낮은 모습을 드러내고 있어서, 의아해 한 적이 있었다. 나보다 가진 것이 많으며, 기회 뿐만 아니라, 남들이 가지지 못하는 인기도 충분한 사람이다. 단, 허리가 아파서, 어디든지 누우려 한다.24시간 운전을 하고, 무거운 것을 들어서, 허리 통증에서 자유롭지 못한 일상이 문제였다.



책 『척추는 습관을 기억한다』에는 저자의 허리 통증으로 인해 생기는 인생의 변화를 담담하게 쓰고 있다. 갑자기 찾아온 통증, 허리디스크는 눈에 보이는 고통이 아니라서, 남들이 알아채기 힘든 어려운 질환이다.허리가 아파서, 자세가 삐딱하거나, 얼굴을 찌푸리는 모습으로 인해 ,오해를 사는 경우가 있다.남의 속도 모르고, 타인에게 이유 없는 오해를 부른다. 참지 말고, 최대한 아픈 티를 내는 것이 좋다. 단 일상에서, 항상 조심스럽게 움직여야 한다.



허리통증이 있는 사람이면, 약침 요법과 봉침 요법이 있으며, 양방으로 치료하는 것은 물리치료와 수술이 있다. 대체로 내 몸에 수술 자국을 남기지 않으려는 사람들은 한방 용법을 통해 내 몸 상태를 수시로 관리하고, 일상생활에서 조심스럽게 움직인다.올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무거운 것을 최대한 들지 않는다. 무거운 것을 들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우선이다. 저자는 허리통증에 대해서, 삶을 갉아 먹는 무서운 놈이라 하였다.,수술을 할 때, 문제가 되는 디스크를 제거하고, 인공 디스크를 삽입한 다음, 척추 양옆으로 철심을 박아 유지하는 방법으로, 대수술 및 예후에 대한 걱정이때문에, 전문적인 케어를 요구한다. 허리디스크 증상을 가진 일반인 중에서, 10에 1`2명 정도가 디스크 수술을 요하고 있다. 허리디스크는 최대한 자연치료 방법으로 고통을 완화하며,나의 나쁜 자세와 습관을 고쳐 나간다. 저자는 2017년 1월 결국 허리에 칼을 대고 말았다. 수슬과 갑작스러운 입원으로 자신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 일상 속에서 갑자기 아픈 경우는 얼마든지 존재한다. 무거운 것을 들거나, 허리가 삐긋하거나. 자세가 나빠서,생기는 문제들이 있다. 성격이 급한 사람일수록,어떤 일을 하다가, 크게 다치는 경우가 왕왕 있다. 직립보행을 하는 인간은 항상 허리통증에서 자유롭지 못하고, 치료 타이밍르 놓치는 경우가 자주잇다. 갑작스러운 허리 통증이 발생할 때,병원에서, 나의 허리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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