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1990년 11월 50억원의 재산을 충남대학교에 익명으로 기탁한 분이 있었다.그 분은 추후에 밝혀지게 되는데, 37년간 김밥을 팔아서 번 돈을 충남대학교에 기증한 김밥할머니였다.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던 사회적 미담은 우리 사회에 성실함과 근면함에 대한 지혜와 깨달음을 전파하였고, 경제적 자유를 얻고, 마지막에 내가 번 돈이 어디에 쓰여져야 하는지 알려준 계기였디.
2026년은 1990년에 비해 누구나 부자가 될수 있는 여러가지 상황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재테크 정보도 다양해지고 있으며, 금융 상품 뿐만 아니라ISA 계좌를 만들어서 배당금을 넣고 비과세 혜택을 누리는 방법까지 남다른 노하우를 서로 공유하고, 활용한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비과세 혜택을 정확하게 이해하고,그 비과세 와 연관된 금융상품에 투자한다면, 세제 효과를 누릴 수 있고, 불필요한 소비와 지출을 줄여 나갈 수 있다. 금융 레비리지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다. 일반 계좌가 배당소득세 15.4% 인 반면, ISA계좌는 일정금액까지 비과세 혜택을 얻을 수 있다. 절세 정보 뿐만 아니라., 어떻게 하면, 나 자신의 신용점수를 올릴 수 있는지 방법을 찾는 것이 우선이다. 통신비, 공과금 납부 내역, 신용카드 사용 내역을 자산관리 통합 앱으로 누구나 쉽게 관리할 수 있으며, 얼마든지 나의 신용등급을 올릴 수 있다.
책에는 레버리지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안내한다. 지금 내가 가입한 정책, 세제, 우대금리 상품을 정리한 다음, 내가 가입가능한 정책 상품 1개를 확인하는 것이다. 우대금리 조건 체크 뿐만 아니라, 절세 계좌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정책 상품 납입일, 우대 조건 충족일점검일을 달력에 기록한다. 레버리지에 대해서,저자는 한번이 아니라, 꾸준히 유지해야 효과가 커진다고 했다. 관리는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반복되어져야 한다.
어느 특정 날을 정해서, 재정 점거의 날을 확보하는 것이 먼저다. 현금 흐름 점검, 자산 부채 현황, 투자 성과 점검, 목표 대비 진척도까지 ,네가지 요소를 빠트리지 않고 정리해 본다.처음에는 수기와 엑셀 프로그램으로 정리하며, 뱅크 샐러드(계좌, 카드 , 대출 통합조회), 토스 (잔액 지출 심용점수 관리),증권사 MTS(투자 종목,수익률 확인), 엑셀/노트(나만의 재무 제표 맞춤 분석) 등의 자산 점검도구를 통해 나의 자산의 규모를 체크할 수 있고, 현재의 목표를 상향하거나 하향함으로서,균형잡힌 재테크를 만들어 나간다 , 부자가 되기 위해서, 소비와 저축에 전략이 요구되고 있으며, 무의식적 소비에서 벗어나, 선택하고,결정하는 소비로 바꿔 나가는 것이다. 물가가 올라가도,스스로 선택하는 소비를 통해서,나의 맞춤형 자산관리가 가능하다. 돈줄이 막히는 상황을 스스로 막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소득이 늘어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소득 증가분을 눈에 띄게 분리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그 다음 '증가분 배분 규칙'을 만드는 것이다. 마지막 생활비를 늘려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며, 상한선을 정하는 것이 우선이다. 소비를 잘 관리하고, 소득 증가분이 생활비로 빠져나가는 상황을 만들지 않는 것이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