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성공과 실패는 한끗 차이다. 사람들은 저마다 성공과 실패의 스토리를 가지고 살아간다. 어떤 사람은 단 한번의 실패로 모든 것이 끝나버린채, 재도전하거나, 실패를 타산지석으로 삼지 않고,그대로 종결하는 경우가 있다. 어떤 사람은 불굴의 의지로 실패를 성장의 씨앗으로 삼고 결국 성공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우리 앞에는 희망과 절망이 놓여진다. 절망가득한 삶이 내 앞에 놓여질 수 있다. 내 생을 끊어버리고 싶은 상황은 얼마든지 만들어질 수 있다. 주변 사람들이 저 사람은 이제 끝났다고 미리 결론내리는 경우도 있다.이 상황에서,나는 어떤 선택과 결정을 마주하고,그에 대해서, 스스로 감수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내 문제에 대해서, 스스로 결정할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포기하지 않고, 도전했을 때 석공할 수 있는 조건과 상황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책 속에 인물중 헤르만 헤세와 정약용의 인생을 돌아보면, 실패가 실패로 끝나지 않음으로,실패와 절망의 순간에도 얼마든지 기회가 찾아온다는 것을 경험과 역사 속에서 얻을 수 있다.
성공의 문턱에서 위기는 얼마든지 찾아올 수 있다.마윈은 이 세상에 없던 것을 만들어 냈다. 1995년 인터넷 기업이 없었고,마윈은 '차이나 옐로우 페이지'를 설립하였다.인터넷이 무엇인지 모르던 시기였고, 순탄하지 않았다. 결국에 마윈은 자본과 권력의 힘에 굴북하고 포기하고 말았다. 하지만, 1999년 마윈은 새로운 일을 시작하였으며,세상의 모든 상거래를 연결하는 거대한 생테계'알리바바'를 새로운 사업으로 선택하였다. 누구나 인터넷에서 물건을 사고파는 세상을 구현해 내갰다는 마윈의 야심찬 비전은 처음에는 무모하였고, 미국의 인터넷 공룡'이베이'의 진출에 대해 걱정하였다. 하지만 여러번 실패를 경험했던 마윈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버티는 전략을 선택하였다, 마윈은 중국 전자상거래의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었다. KF C에서 유일하게 거절당했던 마윈의 실패 스토리가 지금까지 수많은 청년에게 희망이 될 수 있었던 이유며, 누구나 실패하고,그 실패에서 성공의 스토리를 쓸 수 있다는 것을 마윈은 증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