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어느덧 네 나이도 중년이 되었다. 30대였을 대의 체력과 40대의 체력이 다르다는 것을 몸으로 느끼고 있다. 귀찮은 일이 늘어나고, 어떤 일을 되도록 하지 않는 습관이 만들어지고 있다. 시간의 여유가 있으며, 잠을 청한다. 피곤함에 대해서, 나 스스로 생존하기 위한 방편이다.
중년이 되면, 근감소증이 나타나고, 호르몬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근력이 떨어지고,작은 일을 해도 쉽게 피곤해짅다. 남성에게 여성 호르몬이 생기고, 그로 인해 감정 조절을 하지 못할 수 있다. 불안과 걱정에 내몰리게 되면, 우울감과 일상 속의 무력감을 느낄 수 있다. 운동을 거의 하지 못하는 사람, 운동이 재미없는 사람들에게, 『중년을 살리는 하루 4분 운동』을 통해서, 하루 딱 4분 투자로,망가진 내 몸을 회복시킬 수 있다. 집안에서 TV와 SNS를 멀리하고, 그 시간에 초간단 운동 습관을 만드는 것이다.
이 책을 읽다 보니, 최근 70대 마라톤 세계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신행철 님이 생각났다. 그 나이가 되면, 지팡이를 집고 다니거나 바깥 나들이가 힘들 때가 있다. 그러나 710대 신행철 님은 젊은 남녀들과 목동 운동장에서,열심히 운동하고, 달리기를 함께 하고 있다.규칙적인 생활, 충분한 수면, 반복된 운동을 통해서,자기 몸을 지키고 있으며, 중년 이후, 흔히 나타나는 배불뚝이 모습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까만 피부에 단단한 몸을 가지는 것, 균형잡힌 몸을 유지할 수 잇고, 국민체조를 하는 시간 동안 나를 위한 운동이 가능해진다. 노동이 운동이라고 생각하는 대부분의 사람들, 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내 몸은 내가 지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