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지금껏 대한민국 사회 내의 조직 문화,리더십은 권위주의 리더십이 우선이었고, 호칭과 예의와 강요된 배려를 요구하였다. 서열식 군대 문화에 젖어 들었던 건, 배고픔에 의식주를 해결하기 급급했던 대한민국 사회에서,박정희 정권부터, 노태우까지 우리가 만들어낸 사회구조,권위의식과 조직 문화에 있으며,의전과 내빈 소개를 당연하게 생각하는게 일반적이다.완벽한 리더십을 만들기 위해서, 리더의 도덕성을 숨기기 급급하였고,리더의 약점을 들추는 것은 잘못된 행위,배신자, 조직문화를 해치는 행동이라고 생각하였다.이런 모습은 AI 시대 초기를 마주하고 있는 현재에도 여전히 반복되고 있으며, 퇴직을 코앞에 두고 있는 리더들의 전형적인 특징이기도 하다.
이제 조직문화는 점차 바뀌고 있으며,달라질 것이다. 기술이 바뀌면, 사람의 생각도 바뀌고, 성향도 달라진다. 조직에서,리더와 조직 구성원 사이에, 보이지 않는 규칙이 숨어 있다. 과거의 리더의 모습이 달라져야 조직이 살아나고, 성과를 만든다. 보수적인 리더가 이제는 깨어있는 리더, 좋은 질문을 던지는 리더를 선호한다.
AI시대는 파트너라는개념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군대에서, 흔하게 써왔던 '다,나 까'는 이제 허용되지 않을 것이다. 남성 중심의 리더십이 아닌, 남녀 분만 아니라, 성향과 취향을 존중받는 리더를 요구하고 있으며,그에 맞춰서 리더십도 바뀌어야 한다. 파트너적인 관점에서,리더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으며, 팀장의 역할은 명령하는 팀장에서, 좋은 질문을 하는 팀장, 어떤 기준과 원칙이 있는 팈장이 되어야 한다.리더의 취약함이 무능이 아니라, 성장과 반성의 시작이 될 수 있고,리더가 독던적으로 결정했던 과거의 모습에서 벗어나 함께 일할 수 있는 리더로 달라진다. 조짃을 발전시키는데 있어서, 도전적인 리더, 성장동력을 가진 리더가 조직을 키우는 역량과 에너지를 춫분히 쏟을 수 있으며, 조직에 기여 하겠다는 헌신과 충성심이 기본으로 깔려 있어야 한다. 어떤 일을 할 때, 친절한 모습, 좋은 것이 좋은거라고 생각하며,갈등을 회피하는 리더는 AI시대에 맞지 않은 리더가 될 가능성이 커진다.
시대에 따라서, 리더의 역활과 기준이 바뀌고 있다.베이비붐 시대의 리더, 686 세대가 만든 90년대 리더, X세대가 구축하고 있는 21세기 리더가 현존하고 있다.앞으로 AI시대는 MZ세대의 가치관이 적극 반영되는 리더가 만들어질 것이며,리더의 조직 문화도 바뀔 수 있다. 선배와 후배라는 개념이 옅어지고, 서로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잇는 리더,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그런 리더는 더 늘어날 것이며,리더의 취약함이 무능이 아닌, 서로 파트너로 일을 도모할 수 있는 균형잡힌 리더로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