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최근 뉴스에서 나온 , 사춘기 아이들의 일탈행위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대안을 함께 고민하고, 그에 맞는 사회적 대처 방안까지 논하고 있다. 아이들의 문제 행동에는 부모의 역할에 큰 오류가 존재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일이며,내 자식이 어떤 행동을 보여준다면,그 행동에 대한 부모의 역할을 필요로 한다. 지금의 부모 또한 사춘기를 거쳐왔으며,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사춘기 시절 문제의 행동을 보여줬다는 것을 잠시 놓치고 있다.아이들이 왜 그런 행동을 하고 있는지 그 원인이 부모에게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아이의 핻동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서, 부모의 생각과 행동에 변화가확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사회적으로 촉법 소년에 대해 법적으로 책임을 묻는 것보다 부모의 역할과 사회의 역할이 제구실을 할 때, 사춘기 아이들의 문제도 해결될 수 있다.
등교 거부, 공부 포기, ANS 과몰입, 게임중독, 히키코모리, 가정 내 욕설, 도박 등등 다양한 문제를 가진 아이들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지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다. 어두운 바다를 항해하는 기분이 들고, 파도처럼 거칠게 요동치며, 끝이 보이지 않는다는 조바심이 생긴다. 부모의 인내심은 점점 더 바닥을 드러낸다. 내 아이와 다른 아이들을 비교하기 시작하며, 내 아이의 불안을 재촉하고 있다. 결국 내 아이의 행동에 대해서,포기하는 것이다.
사춘기니까 당연하다는 것, 믿고 사랑해주면 언젠가 변한다는 믿음, 본인이 알아서 깨달아야 한다는 것, 이러한 오해들은 부모 스스로 자신의 역할을 망각한다는 것에 있다. 아이의 무례한 행동, 가정 내의 규칙을 어기는 것, 방이 얻지럽게 되어 있어도, 공부만 잘하면 된다는 것, 이러한 요소들은 아이의 나쁜 습관으로 이어지고, 아이의 행동에 대해서, 문제 삼지 않으려고 한다. 특히 윗사람이 어떻게 해야 한다고, 교육 방침을 내리면,그것에 따라가야 한다는 것이 한국인의 정서다, 유교적 덕목을 우선하며, 부모의 말을 어겨서는 안된다는 것이 있다. 예의를 모르는 아이, 타인의 권위를 존중할 줄 모르고, 자기 감정이 더 우선인 아이들, 이러한 모습들은 흔하지 않지만, 우리 주변에 널리 퍼져 있다. 때로는 회피하고, 내 문제가 아니라는 식으로 거리를 두려 한다. 아이가 폭력적이거나, 사회적 문제로 나타날 때,그것에 대해서, 부모 스스로 포기하는 경우가 나타나고 있다. 선생님의 말을 건성으로 듣는 것, 부모에 대한 예의와 생활관리가 무너진 상태에서, 아이의 문제를 내부가 아닌 외부에서 돌리는 것이 일반적이다. 자녀의 행동의 원인이 친구를 잘못 만나서 그런 것이라는 논리, 거친 욕설과 폭력을 반복할 때, 부모는 비난의 화살을 아이와 함께 다니믐 타인에게 돌리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이런 상화이 나타날 때는, 아이에게 올바른 행동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경계를 세우며,구조를 세워주는 것이 필요하다. 삶의 기본 규칙과 생활에서, 선을 넘지 않도록 하는 것, 규칙이 만들어지고,그 규칙이 짙 지켜질 수 있는 시스템이 작동하면, 아이는 자신의 중심을 세우고, 스스로 바뀌는 힘을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