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갖고 싶게 하는 마음, 팔리게 하도록 이끄는 선택, 좋아요를 누르게 하거나,구독을 하도록 만드는 것, 무엇보다도, 내 마음을 사로 잡을 수 있는 남다른 선택과 결정, 심리, 인간의 본성까지 이해하는 것이 먼저다.인간은 태어나서, 돈을 모으고, 그 돈으로 소비를 한다. 나혼자만의 소비를 하지 않는다. 주변 사람을 위해서, 쓰고, 반복해서, 어떤 제품을 구매한다 사회와 국가를 위해서,지출하는 경우가 있으며, 내가 필요한 것에 대해 가격을 꼼꼼히 따져서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이런 다양한 상황에 대해서, 사람은 무엇을 구매하고, 무엇을 위해서, 그 사람을 좋아하고, 선택하는지 고민하고, 갈망한다.
책에선, 핸드백을 구매하는 이유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단순히 가방 안에 어떤 물건을 넣는 용도롬 쓰지 않는다. 면접을 하거나, 누구를 만날 갈 대, 가방은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여성에게 가방은 자신의 분신이기도 하다.디자인 요소에 신경 쓰고, 소재가 좋아야 하며, 희소성이 충분해야 한다. 누군가의 마음을 얻고, 나 자신이 선택되어야 하기 위해서, 가방이라는 도구는 탁월한 조건을 가질 수 있다.
편의접은 1층이다. 스타벅스는 2층이다. 전자 시계는 1 층에 해당되며, 패션시계는 2증에 있다.교토의 작은 로스터리는 3층에 위치한다.초명품 시계도 3층에 해당한다. 많은 브랜드가 1층과 2층에 위치하고 있는 이유, 제품은 비교의 대상이 되는 갓이다.하지만 3층에 파는느 제품은 비교의 대상이 아니라, 선택의 이유로서 정체성을 확보한다. 즉, 경험을 설계한 다음 정체성을 연결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즉 어떤 제품을 만들고, 아이디어를 현실로 바꾸고자 할 때, 그것이 복제되기 쉬운 1 층과 2층에 해당되는지,아니면 복제되기 힘든 희소성을 가지고 있는 3츷에 해당되는지 살펴보아야 한다.이런 작은 생각의 차이가, 내가 가진 특별함으로 완성될 수 있다.
남다른 경험을 설계하고, 어떻게 소비자에게 홍보하는지가 중요하다. 스웨덴의 침대 브랜드 헤스텐스는 침대의 역할과 소비자의 경험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소비자가 경험을 상상하게 함으로서, 제품을 구매할 동기를 얻는다.그리고 어떻게 홍보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고객에게 어떻게 어필할 것인가, 그 목적과 상황, 타이밍에 맞게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며, 브랜드의 언어에서,고객의 언어로 전환하며, 고객의 세계로 깊이 파고드는 고민이 필요하다.정교한 설계와 자연스러움이 요구된다. 사람들마다 각자 다른 생각과 고민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물건이 필요하고,서비스가 필요하다. 고객의 니즈와 원츠를 알아내는 노력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