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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도리님의 서재
  • AI를 이기는 아이의 힘
  • 한상혁
  • 16,200원 (10%900)
  • 2026-05-27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2020년 이후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를 AI시대라고 부르고 있다.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결 이후, 머신러닝 기술이 아닌, 딥러닝 기수로 대체되고 있는 상황이다. 인류는 새로운 전환점, 특이점을 맞이하게 된다. 국영수 학교와 학원 점수와 성적에 목매달았던 지금의 학부모들은 새로운 교육 방식에 적응해 나가야 한다. 100년 사이에 대한민국은 한자와 한문,한학 공부에 매진하였던 과거의 전토이 사라졌고,이제, AO와 컴퓨터를 잘하고, 잘 활용할 수 있어야 생존할 수 있는 시대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인공지능이 등장함으로서, 암기와 복잡한 수식과 복잡하고 어려운 문해력에 대해서, 큰 의미를 두지 않게 된다. 어려웅 법률 용어와 의학 용얼르 이제 배우지 않아도 된다. 단 질문을 잘하려면 꼵 필요한 전문 용어는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인공지능,AI 기술이 모든 정보를 꿰뚫어 보고 ,논문 자료를 찾을 수 있는 세상에 살아가고 있기에 가능하다. 일일이 검색하며, 내가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한 특별한 노력과 시간을 써야 했다. 하지만 인간은 질문을 하고, 프롬프트에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네이버 지식 in에 익숙하던 586 컴퓨터 세대들은 CHATGpt가 어떤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지 충분히 느끼고, 분석하고, 변화를 감지하고 있다. 내 아이에게 필요한 역량은 암기력과 사고력, 수학 지식이 아닌, 창의력과 협업, 질문력을 더 중요하게 다룬다. 특히 질문력은 한국인에게, 매무 취약한 역량 중 하나다.인공 지능 A가 할 수 없는 곳에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낼 수 있다. 



세상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시속 300키로미터의 KTX를 타는 ㄷ일일 생활권을 완성하며 살아가는 변화의 시대다. 여전히 한글프로그램과  엑셀 프로그램을 잘 다룰 줄 모으는 부모들이 존재한다. 그러한 부모들은 Ai지식으로 무장한 아이들의 생각과 가치관에 대해서, 충돌은 불가피해진다. 부모의 생각과 가치의 기준이 , 아이의 생각과 가치의 기준과 달라지게 되며, 서로 소통하지 못하고, 공감하지 못하는 최악의 상황이 늘어날 것이다. 컴퓨터 키보드에 익숙한 세대는 스마트폰 프롬프트에 익숙한 아이들을 보면서,자신의 부족한 것을 발견하게 되고,AI 가 가지지 못하는 협업능력과 공감력,이 두가지 요소들은 기계가 할 수 없는 인간의 영역에 들어간다. AI가 최고로 잘하는 영역이 아닌 , AI가 할 수 없는 약점 분야에 대해, 접근해 나가며, 내 아이가 앞으로 무엇을 해 나가야 하는지 서로 고민하고, 답을 찾아나가야 할 때다. 결과가 우선인 부모들의 사고와 결과보다 과정이 더 중요한 자녀의 사고는 서서히 바뀌고, 그 안에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교육의 방향성을 고민하게 된다. 공상 과학 영화 속에서 보았던 AI기술들 우리 눈앞에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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