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인간이 느끼는 불편함은 뇌에서 느끼는 정신적인 불편함과 몸에서 느끼는 감각적인 불편함이 존재한다. 특히 내 몸에서, 오감(촉각, 미각, 후각, 청각, 시각)으로 받아들이는 정보나 느낌들은 즉각적인 반응으로 이어지고,심리적 고톹과 트라우마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남성과 여성은 그 불편함에 있어서,차이가 나타나고 있으며, 육체적인 변화에 다라서, 달라진다. 유방암,췌장암, 전립선암 등의 병력이 있다면,유전성 유방암의 가능서을 반드시 고려해야 하며, 대체로 유방암은 BRCA11,BRCA2유전자 변이와 관련이 있기에, 그 원인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남성의 경우 남성유방암, 췌정암, 흑색종과 깊은 관련이 있다.남성이 느끼는 몸의 답담함과 여성이 느끼는 정신적인 답답함의 정도는 다르다고 말할 수 있다. 특히 여성의 몸에서, 가슴과 관련한 불편함은 가볍게 생각하기 힘들다.
책 『불안해지기 전에 읽는 유방 이야기』은 출산과 임신, 수유에 있어서,중요한 역할을 하는 여성의 가슴 건강에 대해서, 내 몸에 대해 정확한 건강 정보와 이해를 돕고 있다. 특히 여성의 유방암은 가족력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내 몸의 건강에 신경써야 한다. 특히 여성은 건강 검진에 대해서, 불쾌감과 트라우마가 존재하며, 그로 인해 유방암 조기 진단에 있어서,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예)방과 치료 시기를 놓칠 수 있다. 가슴 통증과 가려움증이 발생할 수 있고,브래지어 착용이 불편할 때가 있다.이런 상황에 대해서, 막연한 정보와 주변 사람들의 경험만으로는 불안이 가시지 않을 수 있다.
특히 지속적으로 가슴 통증이 발생하고,멍울이 갑자기 잡히거나, 석회가 진행되고 있을 때, 느끼는 신체적인 불안과 걱정은 사라지지 않는다. 무엇보다도 엄마들은 자신의 건장을 뒤로 미루는 경우가 많다. 한국 사회 특유의 아이 우선,남편 중심으로 인해,여성들은 자기가 겪고 잇는 몸의 변화를 놓치게 되고, 견디기 힘든 통증이 유발 되엇을 때, 어쩔수 없이 병원에 찾는 경우가 허다하다.참고 인내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는 점을 이 책에서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내 몸을 우선하는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자신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찾는 것이 먼저다.그 다음, 건강 검진에서,의사 소견과 나의 건강문제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얻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특히유방암의 수술적 치료애 있어서, 부분 절제술과 전절제술이 있으며 재발율과 생존율, 성공적인 유방 보존술까지 꼼꼼히게 살펴볼 수 있으며, 유방암의 겨드랑이 수술, 유방암의 항암 치료, 유방암의 방사선 치료, 항호르몬 치료에 대해서, 각각의 부작용과 이후의 관리와 치료와 예후까지 꼼꼼하게 체크해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