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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도리님의 서재
  • 세상의 모든 소심이들을 위한 멘탈 코칭
  • 멘탈 닥터 시도
  • 15,120원 (10%840)
  • 2026-03-10
  • : 130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가끔 당황스러운 문자를 종종 받을 때가 있다. 내가 화를 낸 것 같아서, 먼저 죄송하다는 문자다. 이런 경우 당황스러운 이유는 상대방이 극소심하거나, 극예민한 사람인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상대방의 말한 마디,행동 하나, 태도와 자세, 비언어적인 행동 하나하나에 극심하게 반응하고, 반대로, 스트레스로 인해 심리적인 고통을 받는 경우가 허다하다. 상대방에게 거절당할 까봐 두려워서, 행동조차 하지 못하고, 시도조차 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내가 어떤 선택으로 인해 상처받게 될 때, 정신적인 고통을 느끼기 때문이다. 그래서, 국소심한 이들도 힘들지만,그들과 함께 인간관계를 맺는 이들도 힘들기는 매한가지다. 그들의 행동과 자세에 따라서, 상대방에게도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세상 모든 소심이들을 위한 멘탈 코칭'을 통해서, 나 자신은 사람들과 어떻게 선을 지키며 살아야 하는지 한 번 더 생각해 보았다. 나의 말 한마디가 상대방의 입장에서 볼 때 매우 붎편해 할 수 있고,그들이 힘겨워할 수 있다. 나의 무의식적인 행동 하나가, 소심한 이들에게 오해를 만들 수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특히 소심한 이들이 SNS 활동을 거의 하지 않는 이유도 마찬가지다. 자기 스스로 방어적인 행동을 매순간 의식하기 때문이다. 일을 할 때도, 그들은 완벽하게 일을 마무리하려는 성향이 매우 강하며, 자기 스스로 무리하게 일을 마무리하려고 애쓰고 있다. 일을 완벽하게 끝내려는 이유는 인정받고 싶은 마음보다 ,자신의 소심한 마음을 숨기려는 경향이 매우 크다고 보여졌다.



소심한 이들의 틁징 중 하나로'내탓'과' 읽씹'이 있다. 상대방이 내 문자,카톡을 읽었으나 답장이 없을 때, 상처받곤 한다. 자신과 함께 어떤 일을 하게 될 경우, 그 일에 대해 어떤 문재가 발생할 때, 그 원인이 나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하여, 심리적 압박을 느낄 때가 있다. 참고,인내하고, 소소한 일들을 넘기는 이유는 자기 방어적인 행동 그 자체에 있다



'세상 모든 소심이들을 위한 멘탈 코칭'은 우리 사회가 외 피로 사회인지 알게 해준다. 많은 회사원,직장인들이 상대방을 항상 의식하며 살아간다.눈치를 보고 있다. 거절하지 못하고, 참고 견디며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생각하며, 대수롭지 않은 척 한다. 그러나 내면 속 고통과 심리적 압박은 그대로 남아 있다. 어떤 것이든 완벽하게 해내려는 심리가 있으며, 어떤 장소나 시간에 있어서, 그 곳의 분위기를 항상 살피며 살아간다.그로 인해 번아웃 증후군 현상이 나타나며, 매 순간 무기력한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이런 모습이 바로 현대 한국인에게 잘 나타나는 모습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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