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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도리님의 서재
  • 진짜 말 잘하고 싶었어
  • 최윤정(스피치 라엘)
  • 17,100원 (10%950)
  • 2025-12-24
  • : 760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21세기 말을 잘한다는 것은 큰 무기이자 자산이다 학교에서, 국어,영어,수학을 잘하는 것보다 사회에서,말을 잘하는 것, 스피치 역량을 갖추는 것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최고의 리더로서의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적절한 말, 진심어린 말을 쓰는 것, 그것이 나의 삶에 있어서, 어떤 긍정적인 씨앗이 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진짜 말 잘하고 싶었어』의 최윤정은 스피치 라엘이며, SBS 기상캐스터로 입사하였고, 이후 사람의 삶을 변화시키는 일을 19년째 하고 있다. 하루 하루 날씨를 전하며 탄탄한 스피치 실력을 쌓았다. 이후, 기업 정부기관, 공공기관에서, 발표불안과 카메라 울렁증을 극복한 경험을 강의로 이어나갔으며, 소통, 보이스, 프리젠테이션 등 전문 강의를 할 수 있었다.



'말의 품격'을 높이는 것, 그것이 스피치의 본질이다. 내가 쓰는 단어와 언어가, 나의 스피치 역량이 되고 있다. 스피치라는 것은 단순히 말을 잘하는 능력이 아니다. 긍정적인 마음과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따스한 말이 나의 일상 속에 묻어날 때, 나와 타인의 꿈과 희망을 연결할 수 있다. 특히 '나의 꿈을 이루는 스피치 커뮤니티' 를 4년재 이끌어 나가며, 시각장애인 스피치 교육에 산경쓰고 있다.



말이라는 것이 참 어렵다. 그래서, 스피치 라엘(최윤정)작가가 너무 부럽다. 카메라 울렁증 뿐만 아니라,앞에 나서서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애매할 때가 있다. 스스로 자괴감이 들고,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조차 남지 않는다. 창피하고,스치스러울 때가 있다. 말이 자신의 직업이 되고, 타인의 마음을 얻는 직업, 설득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타인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말, 말이 가진 힘이고,말을 통해서, 나의 가치를 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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