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나의 책』에서 자기 성찰의 순환과정이 나온다. 과거의 성찰과 현재의 분석, 그리고 미래의 창조로 이어지고 있다. 나는 어떻게 오늘날의 자신이 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고,나는 누구이며,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확인하고자 한다.나의 과거를 돌아보고, 나의 현재를 분석하고, 미래의 행복을 얻는다.
삶에 대해서, 어떤 주제와 키워드를 통해서,나를 알아간다음,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다. 건강이라는 키워드로 나에 대해서,체크해 나가며,나의 상태와 나의 조건에 대해서,미래를 설계할 수 있다. 이 첵을 통해서,나에 대해서,리얼리티 체크가 가능하다. 지금 나의 삶에 대한 만족도를 깨닫는 것, 내 마음 속 숨겨진 상처에 대해서, 들여다 보고 있었다. 우리는 각자 아픔을 간직하고 살아간다.그 안에서, 큰 아픔과 큰 고통으로 채워져 있다. 마음의 흉터가 남아 있으며, 그것이 나에게 행복을 저해하는 원인이 되고 있었다. 나에 대해 이해하고, 타인을 알아가며, 사람들과 잘 어울리면서,지금보다 더 나은 삶, 더 긍정적인 삶을 얻고자 한다. 우울하거나, 두려움을 느끼며 살아가거나, 아픔과 상처로 인해, 스스로 고통스러운 순간으로 내몰려 있다면,자기 스스로 극복하고,회복과 치유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누구에게나 아픔이 있고,상처가 있다.나에 대해소, 꼼꼼하게 체크하며, 기록을 통해서, 스스로 마음을 돌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