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지금 우리가 돈을 모으는 가장 안전한 방법은 저축이다. 일을 통해서, 돈을 모으고,사람들과 함께 사업을 하거나, 직장생활을 통해서,얻는 월급을 통해서, 부를 얻고자 한다. 그 과정에서,주식, 부동산, 펀드, 채권 등 재테크에 투자하여,돈을 모으고, 사업을 키워 나간다.부를 창출하기 위한 여러가지 수단과 방법을 찾아낸다. 그리고 부를 얻는 노하우를 터득해 나간다. 경제적인 부를 창출한 이들은 사회애 베품과 나눔을 통해서, 존경받을 만한 사람, 진정한 부자로 거듭나려고 한다.

책 『어떻게 부를 얻을 것인가』은 철강왕 카네기의 인생 철학이 들어가 있다. 부자가 되기 위한 돈의 철학 뿐만 아니라 인생철학을 알수 있다. 스코틀렌드 출신으로, 수작업에서,기계로 직물을 생산하는 시스템이 자리 잡게 되면서,카네기 집안은 시대의 변화를 몸으로 느끼게 되었고, 오래된 직조기를 팔고 미국으로 이민을 결심하였다. 카네기가 10세되던 해였으며, 주급 1달러 20센트로 살아오던 시기다. 카네기는 스스로 가난이라는 늑대를 집안에서 몰아내야겠다고 결심하였고,실행으로 옮겨 나간다.

진정한 부자가 되기 위한 ,책의 목차 속에는 진정한 부자는 나눔을 통해서, 완성되며, 썰물과 밀물이 들어오는 때를 알았을 때,부자가 됨을 느낄 수 있다. 돈의 흐름에 있어서, 돈이 들어올 때와 나갈 때를 아는 자가 부를 얻는다.이러한 부의 공식은 100년이 지난 지금도 유효하다.

부의 길은 먼곳에 있지 않다. 이 책에서 부자가 되기 위해서, 하나의 분야나, 한가지에 몰입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투자의 원칙에서,한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것에 대해 카네기는 부정하고 있다. 최근 하이닉스 주식에 투자한 투자자가 자신의 전재산 1억으로, 9000퍼샌트의 수익을 얻었다는 뉴스를 본다면,카네기의 부에 대한 인식은 어느 정도 유효하다고 볼 수 있다. 자기 스스로 준비된 자가 부자가 될 수 있고,최고의 인재가 되어야 한다고 카네기의 노하우가 담겨져 있다. 신뢰라는 자산을 무기로 진정한 부자가 되는 것이다.그리고 돈을 사회에 환원함으로서,진정한 부자가 될 수 있다.

반드시 밀물은 온다. 그 밀물을 이용할 수 있는 자가 부자가 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썰물이 들어올 때,투자를 하고,쪽박을 차게 된다. 스스로 희소성을 가진 사람이 되지 못하는 것이다. 최고의 인재는 어디든지 인정받을 수 있다.누군가 나를 쓰지 않는다면,스스로 반성해야 한다.그 사람이 나를 쓰지 않는 건, 스스로 최고의 인재가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신뢰를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손해를 감수하고, 투기의 유혹에서 벗어나야 한다. 부자가 될 수 있는 준비를 갖춘 자가 진정한 부자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