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식이 섬유와 당질의 불균형은 '거친 것'과 '부드러운 것'의 불균형이라고도 할 수 있다. '거친 것'은 채소와 과일 등에 함유된 풍부한 식이 섬유를 말하고 '부드러운 것'은 설탕이나 가공을 거친 전분류 식품, 즉 부드러운 빵, 찐빵, 흰쌀밥 등을 가리킨다. (-18-)
다른 하나는 오메가 3 불포화 지방산으로, 해산물과 녹색 채소에 많이 들어 있다. 오메가 3 불포화 지방산은 불을 끄는 물이나 소화제처럼 염증을 완화하고 억제할 수 있다.그래서 오메가 6 불포화 지방산과 오메가 3 불포화 지방산은 체내에서 상호 견제를 통해 균형을 이뤄 염증반응을 조절한다. (-44-)
염증은 인체를 지키기 위한 방어 반응이다. 염증이 전혀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은 곧 면역력을 잃었다는 뜻이다. 즉,에이즈 환자처럼 외부 세균과 바이러스에 저항하지 못해 감염되거나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그러나 염증이 오랫동안 지속되면 상황은 달라진다. (-58-)
예순이 넘어선면,체력이 떨어지고,면역력에 문제가 발생한다. 내 몸을 챙겨도 , 면역기능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평소 즐겨 먹었던 부드러운 음식 습관을 멀리하고, 건강한 식단, 면역력을 키워주는 식단으로 바꿀 필요가 있다. 특히 겨울이 되면, 감기 환자,폐렴 환자가 점점 늘어나게 되는데, 면역력 저하로,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 중 하나다.나이 먹어가면, 내 몸 곳곳에 염증이 발생하고,건강하지 못해서, 병원에 자주 들락날락하는 상황을 초래한다. 체력이 떨어지고,면역력이 떨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균형잡힌 식습관에 문제가 발생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저자인 캉징쉬안은 하버드대학교 의학 전문대학교에거, 30년간 인간의 몸에 대해서,연구해온 전문가이며, 국제 오메가 3 연구학회 의장 및 국제 영양 유전학 영양 게놈핟 학회 창립 이사장을 도맡아 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중의학과 서양의학을 통합의학으로 전환하고 있으며,치료나 수술보다 예방을 더 주요하게 생각한다. 식습관에 있어서,오메가 3 음식을 가까이하고, 내 몸에 맞는 균형잡힌 음식을 즐겨 먿는다. 3백 음식, 섩탕,밀가루, 소금의 양을 줄여 나가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식습관에서,채소와 과일,식이섬유 섭취량을 느려야 하는 이유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서,눈길을 끌고 있다. 영양학과 예방의학을 우선하고 있다. 누구에게나 해당될 수 있지만, 실천하기 힘든 게 사실이다. 우리 스스로 편리하고, 부드러운 음식 위주로 섭취하고,마트나, 시장에서, 파는 식자재들도 여기에서 벗어나지 못한다.소비자의 선호하는 식습관도 이와 무관하지 않는다. 산화의 부산물인'자유 라지칼'은 구강 궤양, 목 염증, 피부 건조, 얼굴에 나는 뾰루지, 치질 ,변비의 원인이 되고 있으며, 냄 몸속 혈액을 묽게 만들기 때문에,각별히 주의해야 하며, 심혈관 질환 발병의 원인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