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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책방

은박을 배경으로 눈을 반짝 뜨고, 코피를 흘리며 웃고 있는 것 같은 남자아이가 박혀있는 표지가 마음에 든다. 하지만 그래서 책을 손에 잡은 것은 아니고, 물론 가네시로 가즈키 것이니까, 또 더 좀비스의 모험담이니까.. 그래서 읽게 된 책.

내용 소개 다 필요없다. 더 좀비스의 실체와 정체, 정수를 다 알고 느낄 수 있는 책이라고 해두자.

좀비스 시리즈 중에서 제일 신나고 재밌다. 네 가지 모험담이 담겼는데, 추리 소설처럼 흥미진진하고, 가슴에 팍팍 와 닿으며, 더 팔팔하고 재기발랄한 좀비스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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