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꺄붕꺄붕꺄꺄븅님의 서재
  • 아무튼, 새벽
  • 박수영
  • 10,800원 (10%↓600)
  • 2026-05-08
  • : 2,226
아, 늘 챙겨보는 에세이인데 갈수록 구려진다.주인공 병에 걸려 자기연민에 빠진 글을 보는 것만큼 괴로운게 있을까? 이런책을 내는 출판사나 이런 글을 쓰는 작가나 부끄러운 줄 아세요. 자기감상에 빠져 새벽은 이용당했다. 그녀의 네 번째 일기장을 돈 주고 볼 이유가 있을까?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