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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붕꺄붕꺄꺄븅님의 서재
  • 따로, 또 같이 살고 있습니다
  • 김미중
  • 12,600원 (10%↓700)
  • 2018-09-10
  • : 361
기대를 너무 한 탓일까?
하소연 모음집에 불과하다.
이 책을 돈을 주고 산게 너무나 아깝다.
평범하지 않은 직업을 가진 사람의 지혜나 철학을 기대했는데, 보다보면 너무 지친다.
이런 하소연은 친구에게 하는게 맞지 않을까
관찰자의 입장에서 아파트에 사는 거주민을 관찰하고,직업고충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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