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에서 나만 그래?
책 <회사에서 나만 그래?>는 부장에서 사원까지, 직장생활 20년차부터 7년차까지, 총 경력 82년의 여성직장인이 회사생활을 하면서 한 번쯤은 고민해봤을, 혹은 고민의 고민이 거듭되면서도 답을 찾을 수도 없는 그런 고민들 26가지를 경험을 바탕에 두고 진솔하게 이야기해준다.
일을 하는 직장인이라면 더욱이 지금의 회사에서 방황하고 있다면 한번쯤 나를 위해서라도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제일 와닿았던 묵묵히 알아서 잘 일하는 사람은 알아주지 않는다, 힘든 거 팍팍 티내고 고생하고 있다는 걸 알려야한다고하는데. 음, 아... 한 번 해볼게요 그래.... 한 번 해볼게 아니라 꼭 그래야하는 거더라구요.
-서로 다른 리더들을 겪어보니 이해관계자 사이에서 조금 시끄러울 줄도, 냉정할 줄도 알면서 일이 되게 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어요. P33
-열심히 하는 것은, 남에게 알리는 것도 열심히 하면 되는 것이다. 말하지 않으면 알지 못한다. 누구도 알지 못한다. 회사애서 그저 착하게 시키는 대로 일'만' 하는 것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어요. P42
-조직에서 수없이 강조하고 또 강조하는 것이 바로 소통이라는 것을. P65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그리고 병행을 꿈꾸는 분들. 오늘도 존버하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쉬운 길도 아니고, 생각핮 못한 난관에 매일 부딪히겠지만 이 길을 선택하신 모든 분들의 건투를 빕니다. 우린 잘할 수 있을 거예요. P185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