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영훈,채윤맘님의 서재
  • 달리기의 뇌과학
  • 김대영
  • 17,100원 (10%950)
  • 2026-05-20
  • : 1,830

#도서제공📚


아침, 저녁 나가보면 달리거나 걷는 사람들을 많이 만난다. 러닝 인구 천만명을 넘어 달리기가 대세인 시대라는 것을 말해주는 듯 싶다.


막연히 달리면 좋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행동으로 연결 하기는 싶지 않은 함정이 있다.


달리기를 지독히 싫어하는 운동기피자였던 저자는 뇌의 생존본능과 보상회로를 역이용하는 뇌과학적 접근법을 직접 설계해 평생 습관으로 달리고 있다.


달리기는 내가 알던 것 보다 긍정적인 면이 굉장히 많다. 몸의 건강을 지켜줄뿐더러 우울한 감정을 없애주고 안정시켜 마음의 건강 또한 지켜준다.


 나이가 들어가며 기억력 또한 없어지는데 기억력증진과 치매예방에도 탁월하다니 달리지 않을 이유가 없다.

하지만 행동으로 옮겨 꾸준히 하기란 쉽지 않다.


달리면 기분이 좋아지고, 일단 신발만 신으면 걷고 뛰게 된다는 말, 시작은 했지만  작심삼일이 되는 것 또한 뇌의 비밀에 있다.


초보 러닝자 부터 프로 러닝자 그리고 10대에서 70대 까지 달리기의 필요성과 상황에 맞는 노하우를 알려주어 평생습관으로 할 수 있는 '브레이닝 실천 훈련'법을 소개한다.


걷고, 달리기 시작하려고 마음먹은분, 달리러 나가야지 마음은 먹지만 쇼파로 누워 버리는 분, 달리기를 시작했지만 작심삼일로 끝나는 분, 마음은 알지만  행동으로 되지 않아 동기부여가 필요하신분께 이 책을 강력 추천하고 싶다. 


달리기가 주는 좋은점 외에 아무 보상없이 내어주는 자연이 주는  선물은 덤으로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만보걷기, 한시간 달리기라는  목표 보다

 먼저 운동화 신고 현관문을 열어야 겠다.


🏃‍♀️p.318

달리기를 시작하고 나서야 알았다.보물은 외부에 있지 않았다. 내 몸 안에, 정확히는 뇌 안에 있었다.


🏃‍♂️p.319

인생을 돌아보면 부끄러운 순간이 많다. 다시 뒤로 갈수는 없다. 달리기가 앞으로만 나아가듯, 삶도 그렇다. 누구나 크고 작은 감정의 짐을 안고 산다. 달리기는 그것을 열정으로 바꾼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