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나쁜기집앵、님의 서재

애정하는 김세실 작가님 X 염혜원 작가님의 <내가 바라는 건> 여름 에디션 출간!


일년을 꽉 채워

매월 부모로서 아이들에게 바라는

아주 소소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

그것은 아이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자라는 것.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옷을 벗고

시원한 여름의 바다를 품은 표지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