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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진님의 서재
  • 마음챙김일기
  • 일과놀이콘텐츠랩
  • 15,300원 (10%850)
  • 2021-11-30
  • : 114

필사를 할 수 있는 책이며, 내 마음을 챙기고 기록할 수 있는 일기장이기도 해요.

책과 전시,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드는 '일과놀이콘텐츠랩'에서 낸 책이에요.

표지가 열쇠구멍으로 되어있는데, 딸각 내 마음으로 들어가는 순간인 것 같아요~우리는 모두 마음에 정원 하나씩 가지고 있대요.

그 정원에는 행복나무가 한 그루씩 있는데,

이 나무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마음챙김이 필요하죠.

그래서 나온 책이 <마음챙김일기>랍니다.

 

먼저, 책의 목적인 만큼 나를 알아가는 일기를 왜 써야하는지, 쓰면 뭐가 좋은지 설명해요.

당연히 나에 대해 잘 알게 되겠죠? 그 밖에 감성 지능이 높아져 불안과 우울증 치료에도 도움이 되고

스트레스는 줄고 자신감과 자존감은 높여준다고 해요.

그리고 하루에 한 번, 이 책에 집중하는 그 순간만큼은 혼자, 고요히, 나에게 집중할 수 있지요.

무엇보다도 마음을 챙기는 것만으로도 면역력과 회복력을 높여주어 건강도 챙길 수 있다고 합니다.

부작용 하나 없는 마음챙김일기, 이 정도면 안할 이유가 없겠죠?

부담없이 쓸 수 있고, 하루 하나씩 꼬박 순서대로 쓰지 않아도 됩니다.

마음에 드는 페이지부터 채워나가도 좋아요. 다만 질문에 대해 충분히 생각해본 뒤 솔직하고 자세히 쓰길 권해요.

3년, 5년, 10년뒤의 나에게 쓰는 편지도 있었는데.. 편지에 첫 자를 쓰는데 꽤 오래 걸렸답니다.

질문 몇 가지를 소개해보면

Q. 아버지를 세 문장으로 표현해보세요.

Q. 가장 바쁜 요일은 언제인가요?

Q. 어제 잠들기 전, 무슨 생각을 했나요?

Q. 나는 부모님이 살아온 방식대로 살고 죽음을 맞이하게 될까요?

아니면 더 나은 삶을 살고 더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요?

간단한 질문도 있고, 조금 심오한 질문도 있었어요. 하지만 그게 무엇이든 적다보니

나를 한참 돌아보고 생각해보게 되었고, 꽤 마음 속 깊은 이야기들이 꺼내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었답니다.이런 시간이 365일 꼬박 채워진다면, 1년 뒤 저의 모습은 또 다를 것 같아요.

몸도 마음도 한층 더 성장하고 건강해진 모습이 아닐까 기대해봅니다~

무기력에서 빠져나오고 싶은 사람

우울함을 걷어내고 싶은 사람

삶의 변화를 이루고 싶은 사람

매일 나와 마주하는 시간을 갖자고 다짐한 사람

미라클 모닝에 도전하는 사람.. 등

추천하고 싶은 대상이 많아요.

2022년은 마음챙김일기로 365일 내 마음을 살뜰히 챙기는 시간을 가져보려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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