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코치 권세연님
<<당신만을 위한 100개의 질문>>의 공동저자이기도 하셨어요.
다 읽고난 지금, 이 책의 노란바탕 표지처럼 코치님의 마음이 그리고 글이 노란색 만큼 따뜻하게 느껴졌답니다.
책 제목처럼, 엄마들에게 특히 아직 어린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전업주부, 경력단절여성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위로와 공감 뿐만 아니라 코칭의 힘, 동기부여! 용기를 얻으실 수 있을거에요!
개인적으로 주변 친구들 대부분이 육아로 집콕중이다보니.. 가끔 통화로나마 소식을 전해듣는데 산후우울증으로 힘들어하는 친구도 있고, 경력단절로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친구도 있었어요. 지금 처한 상황이 바뀔 수 없을 것 같고, 앞으로도 영원히 내 시간 하나 없을 것 같아 더 우울하고 그런 시간을 보내고 있더라구요. 내가 욕심내는 만큼, 가족들에게 더 미안해지는 엄마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질 때는 마음이 아팠어요.
그런 엄마들의 마음을 헤아려주고, 또 손을 잡아 일으켜주는 책이에요.
"이런 나의 모습을 자신의 기준에 맞추어 판단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감정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것은 감정을 조절하고 삼켜야 할 때를 아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 /p.100
작가님만큼 따뜻하고 힐링이 되는 책이었어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코칭을 간접 경험하시고
밝은 에너지를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이런 나의 모습을 자신의 기준에 맞추어 판단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감정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것은 감정을 조절하고 삼켜야 할 때를 아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 P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