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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핀 & 비스킷
  • 오츠보 호마래
  • 3,960원 (10%220)
  • 2019-01-24
  • : 788

저렴해서 겸사겸사 같이 구매했는데, 아주 만족스럽다.


다양하고 맛있고 섬세하면서 충분히 할 만한 다양한 레시피가 가득하다.

마지막에 비스킷과 머핀을 이용한 식사 레시피까지 들어있다. 뉴욕 스타일 브런치 집에서 볼 법한 고급스럽고 다양하면서 색다른 메뉴들까지 들어있어서 정말 알차다.


단순히 레시피만 딱딱 들어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부가적인 정보들도 있어서 알차다.


시작 전에 머핀과 비스킷을 만들 때 필요한 도구들과 재료들에 대한 설명이 있어서 무얼 살지, 뭐가 필요한지 한번에 보기 편하고, 좋은 정보나 추천을 얻을 수 있어서 좋다.


또한 비스킷과 머핀에 대한 설명이나 이야기도 아쉽지 않게 꽤나 들어가있고 내용도 좋아서 알차다.

단순히 레시피의 나열이 아니라, 이에 대해 잘 알고 애정이 있는 사람이 자신의 많은 것을 공유해주는 느낌이라 좋다.



전체적인 책의 디자인과 구성도 좋다. 보기에도 편하고, 트렌디하고 예쁘다.


뉴욕 분위기에 맞는 폰트와 디자인이 시원시원하고 트렌디해서 전체적인 느낌도 좋다.


책이 너무 크거나 너무 두껍지 않아서 부담도 없다. 내용은 알차지만 살짝 얇은편에 가벼워서 부담없어서 좋다. 종이도 퀄리티가 좋아서 제본도 마음에 든다. 코팅이 되고 질 좋고 선명한 프린팅이 된 종이에, 표지도 부드럽지만 탄탄한 종이에다가 글씨는 유광처리되어서 정성이 들어가고 퀄리티가 좋은 책인게 느껴진다.


저렴하게 어영부영 샀는데 굉장히 만족스러운 책이다.



은근히 한국에 머핀과 비스킷을 파는 곳이 그렇게 많지 않고, 맛있고 제대로 하는 집을 찾기 힘들다. 가끔 머핀 정도는 파는 곳이 있더라도 그냥 공장에서 떼오는 머핀이 80% 이상이더라.

그래서 직접 구워서 먹고 싶었다.

머핀이나 비스킷이 생각보다 간단하면서 맛있어서 집에서 해먹기도 나쁘지 않다.

만드는 방법, 과정, 재료 뿐만 아니라 먹기도 간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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