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세렌디피터님의 서재
  • 사랑외전
  • 이외수
  • 13,050원 (10%720)
  • 2012-10-30
  • : 3,922

그대가 걷는 인생길은, 때로 꽃잎에 덮여 있기도 하고, 때로 빗물에젖어 있기도 하고, 때로 낙엽에 덮여 있기도 하고, 때로 눈에 덮여 있기도 합니다. 유심히 보면 같은 길은 없지요. 다만 그대의 시선만 새롭지 않을 뿐, 길은 언제나 새롭습니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