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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퍼와 가이드가 아닌 일반인의 연애를 그린 글이라서 정말 특이했어요.
가독성 좋고 술술 읽혀서 우선 그건 좋았어요.
에스퍼 회사에 취직한 여주의 일이 가이딩이 필요한 에스퍼에게 가이드를 매칭 담당입니다.
스스로도 포주가 된 느낌이라고 언급하는데 딱 그런 분위기입니다.
여주에게 반해서 들이대는 에스퍼 남주조차 별 다르지 않더라구요.
찝찝하면서도 재밌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