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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님의 서재
  • 느티나무 재판관
  • 고은주
  • 13,320원 (10%740)
  • 2025-06-03
  • : 1,577
경험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

우리 시대 정의는 사라진지 오래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고
우리 시대 어른도 안 계시다 생각한 적도 있었다

시대의 정의와 시대의 어른의 모범을 보여주신 문형배 재판관의 얘기는 따뜻했고. 때론 뜨거웠다
눈물을 주룩주룩 흘리며 내 안의 어떤것도 나오는 느낌이었다
아이에게 다시 읽어주며 이 분처럼 훌륭한 사람이 되길 바랐다
판사여서 훌륭한 것이 아닌 평균인의 마음가짐으로 청렴하게 살아오신 이 분의 삶이 훌륭해서였다.
김장하 어른은 더 말할 필요도 없고 말이다
나도 더 열심히 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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