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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석님의 서재
  •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 무라카미 하루키
  • 13,320원 (10%740)
  • 2013-07-01
  • : 21,548

고요는 없으며 땅 위에 피 흘리지 않는 용서는 없고, 가스아픈 상실을 통과하지 않는 수용은 없다. 그것이 진정한조화의 근저에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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