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오세요. 살아 숨쉬는 이야기 속으로
미스터홍 2025/11/24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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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비를 날려 보낸 날
- 김나영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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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 2025-11-27
: 459
나비로 시작해서. 땅속의 지렁이. 그리고
놀이터의 시소까지
아이들이 꼭 봤으면 하는 이야기들로 짜여져있다.
하늘을 날고 싶은 시소.
하늘을 나는 나비.
땅속의 지렁이. 어쩜 다른 이야기 셋이 이렇게
잘 어우러지는지.
작가도 다르고 소재.문장도 다르지만
세 이야기 모두 넘 좋았다.
마지막 작가의 한마디가 기억에 남는다.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한 작은 위로. 주책맞게 눈물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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