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홍님의 서재
  • 나비를 날려 보낸 날
  • 김나영 외
  • 12,600원 (10%700)
  • 2025-11-27
  • : 459
나비로 시작해서. 땅속의 지렁이. 그리고
놀이터의 시소까지
아이들이 꼭 봤으면 하는 이야기들로 짜여져있다.

하늘을 날고 싶은 시소.
하늘을 나는 나비.
땅속의 지렁이. 어쩜 다른 이야기 셋이 이렇게
잘 어우러지는지.

작가도 다르고 소재.문장도 다르지만
세 이야기 모두 넘 좋았다.

마지막 작가의 한마디가 기억에 남는다.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한 작은 위로. 주책맞게 눈물이 ㅠ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